신계용 과천시장,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방향 임시개통 전, 후 현장 점검 나서
신계용 과천시장,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방향 임시개통 전, 후 현장 점검 나서
  • 과천시대신문
  • 승인 2024.07.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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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전 미흡한 안전 시설물 설치 완료, 개통후 시민 불편없도록 시설물 관리 철저" 당부

도로변경 인지 못한 운전자들 중앙로 진입 '체증'... 신호수 배치, 유도선 운영해 편의 도모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달 28일,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임시 개통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달 30일과 1일,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임시 개통전 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방향 임시개통과 관련해 임시개통일인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현장을 찾아 출근 시간 교통흐름을 점검했다.

  신계용 시장은 임시개통에 앞선 지난달 28일에도 LH, 과천경찰서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도로 변화에 따른 혼란과 정체를 완화할 수 있도록 모범신호수 등 교통신호수를 주요 교차로에 추가 배치하도록 요청하여 조치가 이뤄질 수 있게 했다.

  신계용 시장은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방향 임시개통과 갈현삼거리 서울방향 폐쇄 등의 도로 교통 상황 변화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들의 혼란이 당분간은 있을 것”이라면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계속 알리고 신호수 등을 최대한 배치해 운영하는 한편, 지속해서 모니터링하여 문제점을 찾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임시개통 초기, 교통변화에 익숙하지 않아 운전자들의 오진입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앙로와 코오롱로에도 출근시간 교통 체증이 발생된 것과 관련, '도로개통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들의 중앙로 진입이 늘어나 체증이 유발되고 있으나 점차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해소될 것'이라며 '당분간 신호수 배치 및 유도선 운영 등으로 운전자들의 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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