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문화재단, 지역예술단체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인 과천' 5월부터 스타트~
과천문화재단, 지역예술단체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인 과천' 5월부터 스타트~
  • 과천시대신문
  • 승인 2024.05.16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 전통, 음악, 연극&춤 등 9개 지역 예술단체 다양한 프로그램 라인업 공개
문원체육공원 야외 공연도 마련 ... 모든 프로그램 예약 통해 무료 관람 가능

  과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성택)은 2024년 과천을 대표하는 지역예술단체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사업인 <아티스트 IN 과천>의 연간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아티스트 IN 과천>은 지역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창작지원 사업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실력 있는 예술단체를 선정, 연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올해에는 연초에 진행된 공모를 통해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과천무용단, 과천민예총, 한뫼국악예술단, 정주미재인청예술단, 과천청춘시니어합창단, 어울림남성합창단, 연극놀이터 해마루, 퍼포먼스그룹 작은곰자리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9개의 단체는 오는 5월과 6월, 그리고 11월에 전시, 전통, 음악, 연극&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는 △5.21(화)~6.8(토) 갤러리 마루에서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의 <2024 과천미술대전 수상작 전시>가 펼쳐진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일‧월요일 및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전통공연으로는 △5.18(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무용단의 <동행Ⅲ> △5.25(토) 오후 1시 30분 문원체육공원에서 과천민예총의 <춤타조타8 텀벙첨벙>, △6.8(토) 오후 3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한뫼국악예술단의 <두드려 락(樂)>, △11.9(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정주미재인청예술단-재인청춤전승보존회의 <2024 재인청춤판 ‘태평볼레로’>가 마련되어 있다.

   음악 공연으로는 △6.28(금)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과천청춘시니어합창단의 <그 시절, 그 노래>, △11.16(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어울림남성합창단의 <평화와 위로의 하모니>가 공연되며 연극&춤 공연으로는 △5.31(금)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연극놀이터 해마루의 <라이브 드로잉아트 나비의 꿈>, △11.23(토) 오후 3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퍼포먼스그룹 작은곰자리의 <행당동 115번지>가 마련되어 있다.

  과천문화재단 박성택 대표이사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아티스트 IN 과천>을 통해 지역예술단체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 또한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예술단체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새로운 영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몰입의 순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공연은 공연일 2주 전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고, 전시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